Treat or Goblins 가사 ROMANIZED



アベノ橋魔法☆商店街 (아베노교마법상점가)

(Shall we?)

鬼縛(おにしば)りの みが 紅(あか)くなった
오니시바리노 미가 아카쿠 나앗따
서향나무 열매가 빨갛게 되었어
かなりな きぶんを 差(さ)しはさんでみる
카나리나 키부웅오 사시하사응데미루
그저그런 기분을 맡겨보네
生(う)まれたくてきた 身(み)じゃないから
우마레따쿠데키따 미쟈나이카라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몸이 아니니까
死(し)に たくなくても 死(し)ぬんだろうとか
시니 따쿠나쿠테모 시누운다로오또카
죽고 싶지 않아도 죽는다던가

悟(さと)りきった ふりで
사토리키잇따 후리데
깨달은 척하면서
生(い)きてみる いいじゃない
이키테미루 이이쟈나이
살아봐도 괜찮잖아?
ひとの 世(よ)は いつも 線引(せんび)きが きついから
히토노 요와 이츠모 세음비키가 키츠이카라
사람이 사는 세상은 언제나 구분하기 어려우니까
まともに 行(い)けば 傷(きず)だらけ
마토모니 이케바 키즈다라케
성실하게 살면 상처만 받을 뿐
傷(きず)を なめなめ 行(い)こうかな
키즈오 나메나메 이코오카나
상처를 무시, 무시하고 살까나?
鬼(おに)を 酢(す)に して 食(く)うさ
오니오 스니 시테 쿠우사
귀신을 초를 쳐서 먹는 거야

(Fu)
Patch, patch with something red, like a maraschino cherry,
and frozen cranberry.
Chut, chut, with someone hot, like an equalitarian,
and Yam-yngdourian.
Fad, fad with something cool, like a hidden luminary,
and will-o-the-wisp, too.

姑息(こそく)な 手段(しゅだん)で 時(とき)を 稼(かせ)いで
코소쿠나 슈다응데 토키오 카세이데
고식적인 수단으로 시간을 벌고서
氣散(きさん)じしな 花(はな)を 待(ま)つ 間(ま)は
키사응지시나 하나오 마츠 마와
마음 편하게 꽃 피기를 기다리는 동안은

人(ひと)も けものでも 天地(てんち)の むし
히토모 케모노데모 테음치노 무시
사람도 짐승이라도 세상을 갉아먹는 벌레
些(いささ)か 謙虛(けんきょ)さ 差(さ)しはさんでみる
이사사카 케응쿄사 사시하사응데미루
약간의 겸허함 맡겨보네
おくれては 梅(うめ)も 劣(おと)るなんて
오쿠레테와 우메모 오토루나응테
뒤져서는 매실도 뒤진다니
梅(うめ)も 言(い)われたくないんだろうとか
우메모 이와레따쿠나이인다로오토까
매실도 그렇게 불리고 싶진 않지 않겠어?

悟(さと)りきった ふりで
사토리키잇따 후리데
깨달은 척하면서
生(い)きてみる いいじゃない
이키테미루 이이쟈나이
살아봐도 괜찮잖아?
ひとの 世(よ)は いつも 線引(せんび)きが きついから
히토노 요와 이츠모 세음비키가 키츠이카라
사람이 사는 세상은 언제나 구분하기 어려우니까
まともに 行(い)けば 傷(きず)だらけ
마토모니 이케바 키즈다라케
성실하게 살면 상처만 받을 뿐
傷(きず)を なめなめ 行(い)こうかな
키즈오 나메나메 이코오카나
상처를 무시, 무시하고 살까나?
鬼(おに)を 酢(す)に して 食(く)うさ
오니오 스니 시테 쿠우사
귀신을 초를 쳐서 먹는 거야

(Fu)
無視(むし)されても 別(べつ)に かまわないね ただ あるだけ
무시사레테모 베츠니 카마와나이네 타다 아루다케
무시당해도 별로 상관 없어 단지 있을 뿐
水(みず)みたいに どんなに かわろうが 水(みず)は 水(みず)で
미즈미따이니 도은나니 카와로오가 미즈와 미즈데
물처럼 어떻게 바뀌겠냐만 물은 물로

惡事千里(あくじせんり)を 行(い)くか 走(はし)るか
아쿠지세응리오 이쿠카 하시루카
나쁜 짓이 천리를 가든 달리든
針(はり)の 穴(あな)から 天(てん)を のぞけば
하리노 아나카라 테응오 노조케바
바늘 구멍으로 하늘을 들여다보면
星(ほし)が 見(み)えたり 月(つき)が 見(み)えたり
호시가 미에따리 쯔키가 미에따리
별이 보이기도 하고 달이 보이기도 하고
曖昧(あいまい)さの 薄闇纏(うすやみまとい)って
아이마이사노 우스야미마토이잇테
애매한 흐린 검은 색의 표지란 건
向(むか)い風(かぜ)を あるいて(い)くさ
무카이 카제오 아루이테 이쿠사
맞바람을 거쳐가는 거야
にっちも さっちも どっちも こっちも どうにも ならない
니잇치모 사앗치모 도옷치모 코옷치모 도오니모 나라나이
하루도 헤아려 아는 것도 어느쪽도 이쪽도 어떻게든 될 수 없어
そんな こと ありあり 果(は)たして 然(しか)らば 起(お)き上(あ)がるかも
소은나 코토 아리아리 하타시테 시카라바 오키아가루카모
그런 일이 있어, 있어 일을 완수해서 그렇다면 일어날지도

(Fu)
Patch, patch with something red, like a maraschino cherry,
and frozen cranberry.
Chut, chut, with someone hot, like an equalitarian,
and Yam-yngdourian.
Fad, fad with something cool, like a hidden luminary,
and will-o-the-wisp, too.

姑息(こそく)な 手段(しゅだん)で 時(とき)を 稼(かせ)いで
코소쿠나 슈다응데 토키오 카세이데
고식적인 수단으로 시간을 벌고서
氣散(きさん)じしな 花(はな)を 待(ま)つ 間(ま)は
키사응지시나 하나오 마츠 마와
마음 편하게 꽃 피기를 기다리는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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