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가시방석 가사



내가 가진 슬픔을 가볍게 알죠
허무한 삶을 아닐꺼라고 해줘
서른살은 나날이 가까워지고
사랑은 약속없이 흘러가는데

몇겹옷을 입어도 추운밤이면
그대의 지붕아래 스며들고파
그대옆에 한사람 모른체하고
하루만 그대눈에 담기고싶어


**
가시방석과같아 그대를 사랑하는일
마음의 지옥갇힌채 사랑하는일
그만해야돼 내가 너를 불어줘야돼
사랑할수록 짙어지는 아픔뿐이니

더는 잡지못하고 그대보낸뒤
이별에 눈물에 겨운 꽃이피는데
이런 나의 사랑도 의미는 있다고
누가 내게 말해줘

**
가시방석과 같아 그대를 사랑하는일
마음의 지옥 갇힌채 사랑하는일
그만해야돼 내가 너를 불어줘야돼
사랑할수록 짙어지는 아픔뿐이니

나를 떠나버린뒤 새로운 사랑을만나
그대는 나의 모든걸 잊었다해도
멈출수없어 그댈향한 오랜기다림
나의 눈물을 지워주었던 그대니까

더는 잡지못하고 그대보낸뒤
이별에 눈물겨운 꽃이 피는데
이런 나의 사랑도 의미는 있다고
누가 내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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