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란영 정 가사 ROMANIZED



다른 여자 생긴 거라면 혼자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꺼야 우리 사랑을 위해
정말 나를 사랑 했다고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하늘처럼 믿었었는데 이제와 헤어지자니
남은 사람 어떡 하라고 추억들은 어떡하라고
보고 싶어 눈물이나면 정말 난 어떻게해
아니 이건 꿈 일꺼야 믿을 수 없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이럴 순 없어

다른 여자 생긴 거라면 혼자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 꺼야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리 이별하는 이유가 끝나 버린 사랑이라면
추억할 수 있는 그 날까지만 살 수는 있을 꺼야

어쩌면 난 너를 쉽게 잊을지 몰라
혹시너 아닌 다른 기억도 지워진다면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 너의 모습 아름다웠고
이 세상에 너 하나만 사랑하는 내가 또 행복했어
우리 정말 이 세상에서 함께 할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 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그 누구도 너를 사랑한 나의 모습 볼 순 없겠지
이제 다신 우연조차 용납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우리 정말 이 세상에서 함께 할 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 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Tags: 김란영 정,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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