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선 제534장 세월이 흘러 가는데 가사 ROMANIZED



세월이 흘러 가는데 이 나그네 된 나는
괴로운 세월 가는 것 금할 길 아주 없네
요단강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 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희미하다

저 뵈는 하늘 집으로 띠띠고 어서 가세
주 계실 때에 하는 말 들에 비하라셨네
요단강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 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희미하다

어두운 그 날 닥쳐도 찬송을 쉬지 마세
금고문고를 타면서 나 안식 누리겠네
요단강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 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희미하다

큰 풍파 일어 나는 것 세상줄 끊음일세
주께서 오라 하시면 내 고향 찾아 가리
요단강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 가네
저 건너 편에 빛난 곳 내 눈에 희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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