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 현 해 탄 가사



입술자국만~

유리~잔~에

덜렁~남겨놓고

지금쯤 그 사람

돌아가고 있겠지

현해탄 넘어

돌아가고 있겠지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

이별앞엔 무정하더라

턱없이 사랑했던 것이

내 잘못이야

나를 두고 현해탄 넘어

그렇게 떠나갈 사람을



입술자국만~

유리~잔~에

덜렁~남겨놓고

지금쯤 그 사람

돌아가고 있겠지

현해탄 넘어

돌아가고 있겠지

죽도록 사랑했던 사람

내가 사랑했던 그 사람

이별앞엔 무정하더라

턱없이 사랑했던 것이

내 잘못이야

나만 여기 서울에 두고

그렇게 떠나갈 사람을







Tags: 문희옥 현 해 탄,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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