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三分間日記 가사 ROMANIZED



三分間日記 - 19 -



集まる人ゴミの中 步いていた

(아츠마루 히토고미노 나카 아루이테-타)

모여드는 사람들 속에서 걷고 있었어

僕らは笑った 呼吸をするのも 忘れるほど

(보쿠라와 와랏타 코큐-오 스루노모 와스레루 호도)

우리들은 웃었지 호흡하는 걸 잊어버릴 정도로…

2人は長くつなぎ合っていた

(후타리와 나가쿠 츠나기앗테-타)

우리 둘은 길게 손을 맞잡고 있었어



みんなの顔みんなの聲 その輪の中

(민나노 카오 민나노 코에 소노 와노 나카)

많은 사람들의 얼굴,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그 속에서

僕らは歌を歌っていたよ 少しずつ 變わってゆく

(보쿠라와 우타오 우탓테-타요 스코시즈츠 카왓테 유쿠)

우리들은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 조금씩 변해 가

成長しても 僕ら今すぐに こえて

(세-쵸-시테모 보쿠라 이마 스구니 코에테)

성장해도 우리들은 지금 바로 시간을 넘어서…



あの歌流れて氣分は良好 それでも時間は流れる

(아노 우타 나가레테 키붕와 료-코- 소레데모 지캉와 나가레루)

그 노래가 흘러서 기분은 좋아,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

限りある時は過ぎ去るけれど 2人で過ごそう每日

(카기리아루 토키와 스기사루케레도 후타리데 스고소- 마이니치)

유한한 시간은 지나가지만 우리 둘이서 함께 보내자 매일매일…



少し 寒い夜空の下 走らせた車は曲がった

(스코시 사무이 요조라노 시타 하시라세타 쿠루마와 마갓타)

조금 추운 밤하늘 아래서 달리던 차는 방향을 바꾼

その時 タバコの灰を落とした

(소노 토키 타바코노 하이오 오토시타)

그 때 담뱃재를 떨어뜨렸어

光は永く遠く照らしていた

(히카리와 나가쿠 토-쿠 테라시테-타)

빛은 길고 멀리 비추고 있었지



小さなコト 大きなコト そんな事も

(치-사나 코토 오-키나 코토 손나 코토모)

작은 일들, 큰 일들, 그런 일들도

別に氣にならなくなるほど

(베츠니 키니 나라나쿠 나루호도)

별로 신경쓰이지 않게 될 정도로…

坂道登る 街竝みさえ

(사카미치 노보루 마치나미사에)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는 거리들 조차도

小さな車 僕ら 今すぐに すりぬけて

(치-사나 쿠루마 보쿠라 이마 스구니 스리누케테)

작은 자동차, 우리들은 지금 바로 빠져나가서…



あの歌流れて氣分は良好 それでも時間は流れる

(아노 우타 나가레테 키붕와 료-코- 소레데모 지캉와 나가레루)

그 노래가 흘러서 기분은 좋아,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

限りある時は過ぎ去るけれど 2人で過ごそう每日

(카기리아루 토키와 스기사루케레도 후타리데 스고소- 마이니치)

유한한 시간은 지나가지만 우리 둘이서 함께 보내자 매일매일…



時計を止めても 時間は過ぎてき 2人の時間がなくなる

(토케-오 토메테모 지캉와 스기테키 후타리노 지캉가 나쿠나루)

시계를 멈춰도 시간은 흘러가서 우리 둘만의 시간이 사라지네

限りある時の大切さ そう 周りのすべてがイジワル

(카기리아루 토키노 타치세츠사 소- 마와리노 스베테가 이지와루)

유한한 시간의 소중함, 그래 주변의 모든게 심술을 부려



あの歌流れて氣分は良好 それでも時間は流れる

(아노 우타 나가레테 키붕와 료-코- 소레데모 지캉와 나가레루)

그 노래가 흘러서 기분은 좋아,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

限りある時は過ぎ去るけれど 2人で過ごそう每日

(카기리아루 토키와 스기사루케레도 후타리데 스고소- 마이니치)

유한한 시간은 지나가지만 우리 둘이서 함께 보내자 매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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