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 유키무라 妖龍離水(ようりゅうりすい) 가사



記憶(きおく)に 殘(のこ)ら ない

翼(つばさ)を たたんで

키오쿠니 노코라 나이 츠바사오 타탄데

기억에 남지 않은 날개를 접어



薄(うす) 花櫻(はなざくら)の

體(からだ)を 潛(ひそ)め

우스 하나자쿠라노 카라다오 히소메

연한 홍색의 몸을 감추고



雲(くも)を 招(まね)け

쿠모오 마네케

구름을 부르네

(花櫻(はなざくら) : 袍(かさね)

밑에 받쳐 입는 옷의 색조(色調)의 한가지.

계절에 따라 그 색상이 정해져 있었다)



千(せん)の 曲(まが)りには

센노 마가리니와

출렁이는 수면이



水面(みなも)が 秘色(ひそく)に

光(ひか)っていた

미나모가 히소쿠니 히캇테이타

비색으로 빛나고 있었어



龍華會(りゅうげえ)を

待(ま)つ 氣(き)の 遠(とお)くなる

류우게에오 마츠 키노 도오쿠나루

용화회를 기다릴 생각, 멀어지는

(龍華會(りゅうげえ) : 미래의 세계에

용화수 아래에서 미륵이 설법하기 위하여

갖는 모임)



日日(ひび) 重(かさ)ねて 行(い)く

事(こと)も 厭(いと)わ ない なら

히비 카사네테 이쿠 코토모

이토와 나이 나라

날들다시 한번 가는 일도 싫지 않다며



雷鳥(かみなりどり)の

聲(こえ)に 目覺(めざ)め

카미나리도리노 코에니 메자메

뇌조의 울음소리에 깨어나

(雷鳥(かみなりどり) :

닭목 들꿩과에 속하는 새의 총칭)

 

香(こう)を 薰(た)き 染(し)めた

帷子(かたびら) 纏(まと)う

코우오 타키 시메타 카타비라 마토우

향이 스며든 옷을 입어



淺(あさ) 縹(はなだ)に 染(そ)めた

아사 하나다니 소메타

옅은 옥색에 물들인



木綿(もねん)の 絲(いと) 編(あ)み

모넨노 이토 아미

무명실 짜서



柄(つか)に 券(ま)き 付(つ)け

踏(ふ)み出(だ)す その 先(さき)には

츠카니 마키 츠케 후미다스 소노 사키니와

손잡이에 휘감기 전에



足搔(あが)きなど 振(ふ)り捨(そ)てた

大太刀(おおだち)を 手(て)に

아가키나도 후리소테타 오오다치오 테니

발버둥치는 것을 뿌리치고,

대태도를 잡으면



己(おのれ)を 導(みちび)く

오노레오 미치비쿠

자신을 이끄는



魂(たましい)の 構(かま)えを

取(と)れるか

타마시이노 카마에오 토레루카

혼의 자세를 취할 수 있을까



妖(あや)しい 明日(あした)

塗(ぬ)り 込(こ)め

아야시이 아시타 누리 코메

불가사의한 내일, 보이지 않게



色(いろ) 無(な)き 風(かぜ)には

이로 나키 카제니와

색 없는 바람 에는



龍田姬(たつたひめ)の 姿(すがた)も

見(み)え ない

다츠타히메노 스가타모 미에 나이

가을의 여신 모습도 보이지 않아

(龍田姬(たつたひめ) : 가을의 여신)



木(き) 守(まも)りも 亡(な)く した

その 後(あと)に

키 마모리모 나쿠 시타 소노 아토니

나무 수호신도 죽고 난 후에



殘(のこ)された 鴃(もず)の

노코사레타 모즈노

남겨진 때까치



贄(にえ)が 未來(さき) 仄(ほの)めかす

니에가 사키 호노메카스

제물이 미래를 보여줘



迷(まよ)いは 旣(すで)に

千里(せんり)の 外(そと)

마요이와 스데니 센리노 소토

미혹은 이미



言葉(ことば)に なら ない

코토바니 나라 나이

말할 수 없이 멀리 가버리고



證(あかし)の 前(まえ)に

아카시노 마에니

증명하기 전에



淺(あさ) 縹(はなだ)に 染(そ)めた

아사 하나다니 소메타

옅은 옥색에 물들인



木綿(もねん)の 絲(いと) 編(あ)み

모넨노 이토 아미

무명실 짜서



柄(つか)に 券(ま)き 付(つ)け

츠카니 마키 츠케

손잡이에



踏(ふ)み出(だ)す その 先(さき)には

후미다스 소노 사키니와

휘감기 전에



足搔(あが)きなど 振(ふ)り捨(そ)てた

아가키나도 후리소테타

발버둥치는 것을 뿌리치고,



大太刀(おおだち)を 手(て)に

오오다치오 테니

대태도를 잡으면



己(おのれ)を 導(みちび)く

오노레오 미치비쿠

자신을 이끄는



魂(たましい)の 構(かま)えを

取(と)れるか

타마시이노 카마에오 토레루카

혼의 자세를 취할 수 있을까



妖(あや)しい 明日(あした)

塗(ぬ)り 込(こ)め

아야시이 아시타 누리 코메

불가사의한 내일, 보이지 않게



迷(まよ)いは 旣(すで)に

千里(せんり)の 外(そと)

마요이와 스데니 센리노 소토

미혹은 이미



言葉(ことば)に なら ない

코토바니 나라 나이

말할 수 없이 멀리 가버리고



證(あかし)の 前(まえ)に

아카시노 마에니

증명하기 전에



流(なが)れは 常(つね)に 泣(な)く

나가레와 츠네니 나쿠

흐름은 항상



秘色(ひそく)に 靜(しず)まる

히소쿠니 시즈마루

울면서 조용히 가라앉아



光(ひかり)を 彈(はじ)いて

히카리오 하지이테

빛을 반사시키는



その 體(からだ)を 晒(さら)す

소노 카라다오 사라스

그 몸을 쬐면



艶(つや)めく 鱗(うろこ)には

츠야메쿠 우로코니와

윤기 있는 비늘에



月(つき)も 眼(め)を 逸(そ)らす

츠키모 메오 소라스

달도 눈을 돌리고



薄(うす) 花櫻(はなざくら)に

우스 하나자쿠라니

연한 홍색에



雲(くも)さえ 色(いろ)を 代(かえ)

쿠모사에 이로오 카에

구름마저 색을 대신



流(なが)れは 常(つね)に 泣(な)く

나가레와 츠네니 나쿠

흐름은 항상 울면서



秘色(ひそく)に 靜(しず)まる

히소쿠니 시즈마루

조용히 가라앉아



光(ひかり)を 彈(はじ)いて

히카리오 하지이테

빛을 반사시키는



その 體(からだ)を 晒(さら)す

소노 카라다오 사라스

그 몸을 쬐면



艶(つや)めく 鱗(うろこ)には

츠야메쿠 우로코니와

윤기 있는 비늘에는



月(つき)も 眼(め)を 逸(そ)らす

츠키모 메오 소라스

달도 눈을 돌리고



薄(うす) 花櫻(はなざくら)に

우스 하나자쿠라니

연한 홍색에



雲(くも)さえ 色(いろ)を

代(かえ) 從(したが)え

쿠모사에 이로오 카에 시타가에

구름마저 색을 대신 따르고



この 眩暈(めまい) 飮(のむ)

頭(こうべ)と

코노 메마이 노무 코우베토

이 현기증 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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