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야 靑薄(あおすすき) 가사



胸(むね)が ツンと

痛(いた)い とき(時)は

무네가 츤토 이타이 도키와

가슴이 콕콕 아플 때에는



譯(わけ)を 探(さが)すのは やめ

와케오 사가스노와 야메

이유를 찾는 것은 그만두고



搖(ゆ)れる 細身(ほそみ)の 薄(すすき)に

유레루 호소미노 스스키니

흔들리는 호리호리한 참억새에



手(て)を 伸(の)ばして 見(み)ようかな

테오 노바시테 미요우카나

손을 펴볼까

(薄(すすき) : 참억새.

볏과의 여러해살이 풀)



あの 人(ひと)は まだ

何(なに)も 言(い)わ ないし

아노 히토와 마다 나니모 이와 나이시

그 사람은 계속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これからも 多分(たぶん)

何(なに)も 言(い)わ ないでしょう

고레카라모 타분 나니모 이와 나이데쇼우

앞으로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을 거야



この まま 行(いく) としたら

고노 마마 이쿠 토시타라

이대로 간다면



これは 危(アブ)ナイ, イケナイ

고레와 아부나이 이케나이

불안해, 좋지 않아



如何(どう)して 如何(どう)しても

サワサワ ザワザワ

도우시테 도우시테모 사와사와 사와사와

어떻게, 아무리해도 안절부절 안절부절



譯(わけ)の 分(わ)から ない この

와케노 와카라 나이 고노

이유 모를 이



震(ふる)えが 怖(こわ)いの

후루에가 코와이노

떨림이 무서워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런데도



離(はな)れては いられ なくて

하나레테와 이라레 나쿠테

떨어진다는 것은 불안하지 않지만



だけど 色(いろ)の 見(み)え ない

다케도 이로노 미에 나이

빛이 안 보여



優(やさ)しさに 吸(す)い込(こ)まれる

야사시사니 스이코마레루

상냥함에 빨려 들어가면



溺(おぼ)れ たら 戾(もど)れ ない

오보레 타라 모도레 나이

돌아올 수 없어



爪先(つまさき)で 蹴散(けち)らかして

츠마사키데 케치라카시테

발끝으로 차서 흩뜨리면



跳(は)ね返(かえ)る 冷(つめ)たさに

하네카에루 츠메타사이

튀어 오르는 차가움에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淺瀨(あさせ)ならも 差(さ)し手(て)

아사세나라모 사시테

여울이라도 잡아줘



飛沫(しぶき)が 瞳(ひとみ) 濡(ぬ)らす

시부키가 히토리 누라스

물보라가 눈을 적셔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あの 人(ひと)のこと

夢(ゆめ)に 見(み)るよりは

아노 히토노코토 유메니 미루요리와

그 사람을 꿈에서 보는 것보다는



近付(ちかづ)き 過(す)ぎて

치카즈키 스기테

아주 가까워져서



怖(こわ)い 想(おも)いを したい

코와이 오모이오 시타이

위험한 생각을 하고 싶어



この まま 行(いく) としたら

고노 마마 이쿠 토시타라

이대로 간다면



これは 危(アブ)ナイ, イケナイ

고레와 아부나이 이케나이

불안해, 좋지않아



如何(どう)して 如何(どう)しても

サワサワ ザワザワ

도우시테 도우시테모

사와사와 사와사와

어떻게, 아무리해도

안절부절 안절부절



譯(わけ)の 分(わ)から ない この

와케노 와카라 나이 고노

이유 모를 이



震(ふる)えが 怖(こわ)いの

후루에가 코와이노

떨림이 무서워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런데도



離(はな)れては いられ なくて

하나레테와 이라레 나쿠테

떨어진다는 것은 불안하지 않지만



だけど 色(いろ)の 見(み)え ない

다케도 이로노 미에 나이

빛이 안 보여



優(やさ)しさに 吸(す)い込(こ)まれる

야사시사니 스이코마레루

상냥함에 빨려 들어가면



溺(おぼ)れ たら 戾(もど)れ ない

오보레 타라 모도레 나이

돌아올 수 없어



止(と)めて どうにも ならない

토메테 도우니모 나라나이

아무리 멈추려 해도



爲(だめ)よ 深(ふか)みに 塡(は)まる

다메요 후카미니 하마루

안돼, 깊은 곳으로 빠져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淺瀨(あさせ)ならも 差(さ)し手(て)

아사세나라모 사시테

여울이라도 잡아줘



飛沫(しぶき)が

身體(からだ) 濡(ぬ)らす

시부키가 카라다 누라스

물보라가 몸을 적셔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離(はな)れては いられ なくて

하나레테와 이라레 나쿠테

떨어진다는 것은 불안하지 않지만



だけど 色(いろ)の 見(み)え ない

다케도 이로노 미에 나이

빛이 안 보여



優(やさ)しさに 吸(す)い込(こ)まれる

야사시사니 스이코마레루

상냥함에 빨려 들어가면



溺(おぼ)れ たら 戾(もど)れ ない

오보레 타라 모도레 나이

돌아올 수 없어



止(と)めて どうにも ならない

토메테 도우니모 나라나이

아무리 멈추려 해도



爲(だめ)よ 深(ふか)みに 塡(は)まる

다메요 후카미니 하마루

안돼, 깊은 곳으로 빠져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淺瀨(あさせ)ならも 差(さ)し手(て)

아사세나라모 사시테

여울이라도 잡아줘



飛沫(しぶき)が

身體(からだ) 濡(ぬ)らす

시부키가 카라다 누라스

물보라가 몸을 적셔



夏(なつ)の 日(ひ)に

川(かわ)を 渡(わた)る

나츠노 히니 카와오 와타루

여름날 시내를 건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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