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덕규 독수리 처럼 가사





이젠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했을때

아무도 없는 어둔길을 홀로 걸어갈때

드높은 바위산 가로막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모든 것들이 칠흑처럼 절망으로 다가올때



내 마음 깊은 저 편에서 들리는 세미한 음성

주를 바라보는자는 독수리처럼 독수리처럼

하늘로- 하늘로-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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