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종 찻집의창 가사 ROMANIZED





찻집의창



임 희 종



아직도 그 찻집엔

그대바라본 강이보이는 창이 있어요

그대떠나도 계절은 바뀌우고

다시 또 찾는 찻집의 창

지난 날 그 찻집엔 그대와 내가

마주 앉았던 탁자 그대로

그대 팔 괴어 바라본  저 강너머엔

세월이 흘러 변하였죠



비가 내렸죠. 바람불었죠

그대 없어도 강물은 흘러갔죠

하지만 슬퍼말아요

그대가 머물던 창에 나 주인이 되어

그대가 머물 수 있도록

그리움으로 창에 기대어

언제나 그대를 그리는 찻집의창



비가 내렸죠. 바람불었죠

그대 없어도 강물은 흘러갔죠

하지만 슬퍼말아요

그대가 머물던 창에 나 주인이 되어

그대가 머물 수 있도록

그리움으로 창에 기대어

언제나 그대를 그리는 찻집의창









Tags: 임희종 찻집의창,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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