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여림(Yurim) 반짝봄날 (La Primavera) 가사 ROMANIZED



꽃이 피고 바람이 불어올 때면
사랑했던 나의 봄날이 성큼
겨울 가고 다시 또 새싹이 돋는
계절이 보내는 다정한 인사

벚꽃 내리던 거리 하얀 꽃잎은
머리 짧기만 했던 우리 봄날이
다시 돌아올 때면 설레던
그 계절이 꽃향기처럼 남아

한결 나은 포근한 햇살 비추면
어딘가에 있을 네가 생각나
숨겨둔 채 모르고 지나쳐온
반짝 빛나던 봄날이 흘러가

섣부르게 다가온 작은 꽃들이
어느새 피고 또 지는 걸 보면
희미하게 반짝이는 저 햇살도
어디론가 사라질 것만 같아

어깨에 닿은 하늘 파란 봄 같은
미소 마치 햇빛을 뿌린 거리를
나른한 바람 타고 흘러가는 시간이
첫사랑 그때처럼

한결 나은 포근한 햇살 비추면
어딘가에 있을 네가 생각나
숨겨둔 채 모르고 지나쳐온
반짝 빛나던 봄날이 흘러가

언제쯤이면 추억이 예쁠까
마음 한쪽이 다시 돌아올까

다음 계절엔 우리 함께일까


Tags: 안여림(Yurim) 반짝봄날 (La Primavera),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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