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환 루가 가사 ROMANIZED



★채환 - 루가.....Lr우★



너무 좋았죠 나는 항상 그대와 함께 한다는게

그냥 습관처럼 생각되던 하루하루가~

이젠 그리운뿐이야



항상 웃는 모습은 나의

아픔까지 달래줬었죠 음~~

그댄 나의 첫사랑인데 이제 곁에 없는데

내게 익숙하지가 않아~~



이젠 그댈 볼수 없다는걸 알기에

나에게 남겨진 그 수많은 기억

모두 미안한 마음 뿐인데

이제 너무 늦었잖아요~~



한번만이라도 말을 해줘요

이대로 아무말도 없이 가나요 오~

눈을 감은 그대의 모습 내겐

낮설게 느껴져요 왜 이렇게 ~



기억할수 있나요 우리

지난 시간들과 함께한 날들을~

이곳에서도 느껴져요 나를 보고 있는지

마치 곁에 있는것 처럼



잠시라도 그대 눈을 볼수 없나요

당신께 너무 많이 부족했었죠

너무 내곁을 빨리 떠나간

매일 당신을 그려요~



한번만이라도 말을 해줘요

이대로 아무말도 없이 가나요~~오

눈을 감은 그대의 모습 내겐

낮설게 느껴져요 ~음음





Tags: 채환 루가,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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