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펑충 어둠의 자식들 가사 ROMANIZED





어둠의 자식들



두동강,  두동강 난 이나라에 태어난게 내게는 큰 실수였나 (워이워이워이)

울먹이는 여자친구 뒤로한 채 이제 난 떠나가야 해 (워이워이워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지만 언제난 예외는 있어

오늘도 어둠을 뚫고 신의 아들은 태어나

평발인 얘, 뚱뚱한 쟤, 미친척 친구까진 용서할 수 있어 하지만

누구아들 신의 아들 생각만 해도 삐져 난



언제나 우린 깜깜한 어둠의 자식들 기나긴 26개월 꽉꽉밟고 나오지

언제나 우린 깜깜한 어둠의 자식들 기난긴 26개월 좆뺑이 치고 나오지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난 못간다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난 못간다



언제나 우린깜깜한 어둠의 자식들 기나긴 26개월 꽉꽉밟고 나오지

언제나 우린 깜깜한 어둠의 자식들 기나긴 26개월 좆뺑이 치고 나오지

빡빡머리깍고 삭막한 훈련소 들어가던 날

누군가 말했지 누군가 외쳤지 한숨석인 한마디

우린 이게 뭐냐 이 씨박(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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