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 가사 ROMANIZED



그대 잘 알잖아요

얼마나 울지 얼마나 아플지

헤어지자는 그 말그리 쉽게 하나요

나만 바보가 됐죠..



그대 내게 무슨 말이라도 해봐요

괜히 미안한 표정으로 날 보지 말아요

불안해요 툭하고 건드리면

참고 있던 눈물이 멈추지 않을까봐



바보야 왜 이렇게 날 아프게 해

바보야 너 없이 난 안된단 말야

그대 원망해 봐도 이제 나 같은거

상관없는 그대잖아요

이제 우린 정말 남이니까요



♬~



모두 잊고 싶어요

그대 이름도 그대의 얼굴도

마음 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힘이 들어요..



노력했죠 이해하려고도 해보고

세상에 남자는 많다고 위로도 해봤죠

그런데도 그대가 보고 싶어

나 너무 속상해서 또 울고 말았어요



바보야 왜 이렇게 날 아프게 해

바보야 너 없이 난 안된단 말야

그대 원망해봐도 이제 나 같은거

상관없는 그대잖아요

이젠 남이니까요..



미안해 바보처럼 울기나 해서

미안해 이것밖에 되지 않아서

내가 어떡하나요?

그대 라는 사람 미치도록 사랑했는데

결국 우리도 헤어지나 봐요




Tags: 씨야 남, Romanized Lyrics, Romanization, Lyrics, 가사, 歌詞, 歌词, letras de canciones Kpop, J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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